HOME 커뮤니티 열린게시판

커뮤니티

열린게시판
한줄TALK
포토갤러리
동문회 페이스북
집행부 동정
VOD 자료실
한줄광고 등록하기
졸업앨범 보기
열린게시판
이 게시판은 학고인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
상업적 광고, 개인·단체의홍보, 특정인에 대한 음해·비방 등 본 사이트 운영취지와 무관한 내용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반가운 친구들

송영민 작성일 00-07-31 10:58 19,386회 0건

본문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들이 너무 많구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처음 소식 접하는 이름도 많고....

나는 서울(남부터미날)에서 근무하고,
집은 신갈이다.

결혼에서 딸이 둘 있다( 7세, 5세 )

1월에 새 회사 옮긴 뒤 요즘 너무 바쁘다.
하는 일은 Embedded 개발 환경을 개발이다.
대부분이 소프트웨어다.

다들 건강하고 좋은 소식 많이 올려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681건 942 페이지
열린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71 Re..신갈에 산다고라 김순열과 그일당들 07-31 21159
반가운 친구들 송영민 07-31 19387
269 147.43.11.206 접속 실패 이유알았다. 김희령 07-31 18096
268 Re..: 나는 알고 있다 조병수 07-31 19163
267 Re..나 살아있어. 정두영 07-31 16766
266 정두영을 찾습니다 정강욱 07-31 21157
265 Re..김정배는 잘 안다. 정강욱 07-31 19386
264 Re..강욱이는 큰일 났네 조병수 07-31 17640
263 Re..정배야! 이정배 07-31 20348
262 정배야! 정강욱 07-31 17709